오늘의 메시지입니다.
윤석열의 초등학교 동창생들이 선거운동을 망치고 있다
2021/12/25
공희준
조회 43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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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건희 대국민 사과문
2021/12/24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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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준석의 선대위 사퇴, 자폭인가 옥쇄인가
2021/12/23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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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은 카이사르처럼 아내를 버려야
2021/12/21
공희준
조회 44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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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은 김혜경을 때릴 수 없다
2021/12/17
공희준
조회 44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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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과 술
2021/12/17
공희준
조회 38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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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은 김건희와 별거해야
2021/12/16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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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의 시대는 마누라까지도 바꾸는 시대다
2021/12/15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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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의 본심(本心)을 생각한다
2021/12/13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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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은 ‘이패왕’이 되려는가
2021/12/12
공희준
조회 4093
수신확인 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