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메시지입니다.
한동훈 검사는 검찰을 떠나라
2022/03/17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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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당선인은 김부겸과 홍남기를 유임시켜라
2022/03/16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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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석아, 문제는 강북과 충청이야
2022/03/10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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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정희는 선관위의 김어준인가
2022/03/08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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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틴과 김동연이 안철수를 철수시켰다
2022/03/05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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젤렌스키의 사전에 ‘내로남불’은 없다
2022/03/02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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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르켈, 한국에선 여신이되 러시아에선 등신
2022/02/28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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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일화 퇴출이 최고의 정치발전이다
2022/02/28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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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들은 단일화가 역겹다
2022/02/24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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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훈은 이재명을 왜 빨아줬을까
2022/02/22
공희준
조회 47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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