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메시지입니다.
이준석과 한동훈을 생각한다 ①
2024/12/18
공희준
조회 1175
수신확인 0
윤석열은 미쳤다
2024/12/13
공희준
조회 1279
수신확인 0
윤석열은 왜 최악의 남편이 되었는가
2024/12/10
공희준
조회 1249
수신확인 0
유왕 윤석열과 포사 김건희
2024/12/09
공희준
조회 1277
수신확인 0
내란수괴 윤석열은 퇴진하라
2024/12/06
공희준
조회 1259
수신확인 0
이준석과 신인규의 예정된 전쟁
2024/12/04
공희준
조회 1373
수신확인 0
김건희와 진은정의 여사 전쟁 ②
2024/12/01
공희준
조회 1451
수신확인 0
김건희와 진은정의 여사 전쟁 ①
2024/11/29
공희준
조회 1306
수신확인 0
산갈치 명태균과 보수의 종말
2024/10/31
공희준
조회 2240
수신확인 0
구름에 옷 (공지명)
2024/10/15
공희준
조회 1514
수신확인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