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메시지입니다.
김건희와 한덕수의 ‘김덕수’를 생각한다
2025/05/09
공희준
조회 11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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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문수가 맞고, 윤핵관이 틀렸다
2025/05/07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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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학도 김문수, 성춘향 이준석
2025/05/06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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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건과 한덕수의 ‘라스트 댄스’를 비교한다
2025/05/01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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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바이 홍준표, 포에버 안철수
2025/04/30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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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준석은 87년의 김대중과 김영삼처럼 완주할까
2025/04/29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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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동훈, 한덕수와 또 손잡으면 완전 끝장이다
2025/04/27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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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은 조갑제와 정규재를 만났는데
2025/04/26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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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용산으로 간다’는 이재명의 판단이 옳다
2025/04/24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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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두관의 헌신과 결단을 촉구한다
2025/04/22
공희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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